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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했던 순간들이었는데 ... 이번엔 무사히 학위증을 받았습니다.

저는 박사학위 논문을 쓰면서 2번이나 심사에서 떨어졌습니다. 정말 아내, 아이들 볼 면목이 없었습니다.
차라리 박사학위 과정을 진학하지 않았으면 좋았을 텐데... 이러던 중 지인께 소개받아 브레인 PhD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년 기간 동안 김박사님의 세심한 배려 속에 논문을 완성했습니다.

논문심사 후에 밖에서 결과를 기다렸고 심사결과를 알려주는데,
지도교수님이 “정말 고생했어. 정박사, 나하고 마지막 마무리만 정리하고 학교에 제출하자고”,
저는 심사위원들이 천사처럼 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를 10번 정도 한 것 같습니다.

브레인 Ph.D 김**박사님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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